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 목사님께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의 마지막 부분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받은 이들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복음으로 섬기도록 권면하는 내용입니다. 교회 안의 다양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소통하며 하나로 이룰 것인지를 고민하며 권하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에 기록된 은사들은 전부가 아니라 대표적인 것들일 뿐이며, 실제로는 더 많은 다양한 은사가 있습니다. 이 다양한 은사들이 잘 소통되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성령이 한 분이시고, 복음도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과 은사의 다양성 속에서도 교회의 일치를 이루라고 권면합니다.
소통
1.사물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함 2.서로 잘 통하다.
소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의사가 잘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사물이 막힘이 없이 자연스럽게 전달이 되고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유통
1.재화나 용역 따위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교환되고 분배되는 활동. 2.화폐나 물품이 세상에 널리 통하여 쓰임.
3.막힘이 없이 흘러서 통함.
형통
1.모든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감
<소통과 유통과 형통>은 땔래야 땔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소통을 잘 되면 유통도 잘 되고, 유통이 잘 되면 형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통은 잘 되는데 소통이 안 되거나 형통이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는 잘 되는데 다른 것이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항상 붙어 다니는 가치관이자 과정이요 결과물들입니다.
한 변비 치료약 TV광고가 있습니다. 광고는 “잘 먹고, 잘 싸고”라는 메시지에서 시작해, 현재는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 보는 것을 세 단어로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愉快~! 爽快~! 痛快~!
화장실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배변이 잘 되는 것이 큰 기쁨이자 해방감이며, 그래서 광고에서처럼 “유쾌, 상쾌, 통쾌”라고 외칠 만큼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평소 문제가 없는 사람에겐 별 의미 없지만, 고통을 겪는 이들에겐 일상의 가장 큰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交通>
선교지를 방문하면 정말 힘들고 어려운 것이 교통입니다. 도로포장도 엉성하고 차들도 낡아 차체 바닥에 구멍이 뚫릴 정도입니다. 포장했다지만 움푹 파인 호박 구덩이가 많아 허리가 부서질 듯 흔들리며 달려야 합니다. 거리상 400km 정도지만 새벽에 출발해 해 지는 시간에야 도착할 만큼 종일 차를 타야 하니, 이러다 보니 교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물자 유통도, 사람 간 소통도 원활할 수 없습니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도로, 철도, 항만, 항공 등과 같은 사회간접자본(SOC)이 잘 갖추어져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기반시설이자 국가 기간산업으로, 선진국일수록 이런 인프라가 촘촘하고 효율적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를 국가의 대동맥이라 부르며, 교통이 원활할수록 지역 간 소통과 물류 유통이 활발해져 경제가 살아나고 국민들도 더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4~8차선 도로가 갑자기 1차선으로 줄어들면 병목현상이 생겨 그동안의 원활한 흐름이 무의미해집니다. 이런 막힘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 도로를 확충하는 것입니다. 교통망이 잘 갖춰지면 사람과 물자의 소통과 유통이 원활해져 국민도 나라 전체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혈관
사람의 몸에도 혈관이 있는데 동맥, 정맥, 모세혈관으로 나눕니다. 심장은 혈액을 동맥을 통해 온몸으로 보내고, 모세혈관을 지나 사용된 혈액은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 산소를 공급받아 다시 순환합니다. 과거엔 혈관 길이가 약 10만 km로 추정됐지만, 최근 과학적 검증에 따르면 사람의 체격에 따라 약 9,000~19,000km로 확인되었습니다. 길이가 2만Km에 달하는 혈관의 혈관막힘 현상 중에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은 우리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몸도 장기 간 소통과 유통이 원활해야 건강하듯, 국가도 유통이 잘 되어야 발전하고 번영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소통이 얼마나 잘 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인정받고 행복할 수 있지만, 소통이 어려운 사람은 자신과 주변 모두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사람, 자연과의 소통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들과, 자연과 모두 잘 소통해야 합니다. 이런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참된 믿음의 사람이며,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임마누엘의 은혜를 누리며, 성령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선하게 소통하고 형통케 하시는 분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별명이 형통입니다.
사도 바울목사님은 성령 안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 되기를 소원합니다.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아멘~!
강릉가족 여러분~! 성령의 은사는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교회공동체가 하나가 되도록 섬기는 도구입니다. 받으신 은사로 강릉가족들이 하나가 되는 곳에 능력을 발휘하십시오. 다른 가족들과 소통을 잘 하십시오. 하늘 아버지와도 소통 잘 하는 자녀들이 되십시오. 맡겨 주신 자연과도 소통을 잘 하면서 삽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쾌, 상쾌, 통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 목사님께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의 마지막 부분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받은 이들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복음으로 섬기도록 권면하는 내용입니다. 교회 안의 다양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소통하며 하나로 이룰 것인지를 고민하며 권하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에 기록된 은사들은 전부가 아니라 대표적인 것들일 뿐이며, 실제로는 더 많은 다양한 은사가 있습니다. 이 다양한 은사들이 잘 소통되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성령이 한 분이시고, 복음도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과 은사의 다양성 속에서도 교회의 일치를 이루라고 권면합니다.
소통
1.사물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함 2.서로 잘 통하다.
소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의사가 잘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사물이 막힘이 없이 자연스럽게 전달이 되고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유통
1.재화나 용역 따위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교환되고 분배되는 활동. 2.화폐나 물품이 세상에 널리 통하여 쓰임.
3.막힘이 없이 흘러서 통함.
형통
1.모든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감
<소통과 유통과 형통>은 땔래야 땔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소통을 잘 되면 유통도 잘 되고, 유통이 잘 되면 형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통은 잘 되는데 소통이 안 되거나 형통이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는 잘 되는데 다른 것이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항상 붙어 다니는 가치관이자 과정이요 결과물들입니다.
한 변비 치료약 TV광고가 있습니다. 광고는 “잘 먹고, 잘 싸고”라는 메시지에서 시작해, 현재는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 보는 것을 세 단어로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愉快~! 爽快~! 痛快~!
화장실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배변이 잘 되는 것이 큰 기쁨이자 해방감이며, 그래서 광고에서처럼 “유쾌, 상쾌, 통쾌”라고 외칠 만큼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평소 문제가 없는 사람에겐 별 의미 없지만, 고통을 겪는 이들에겐 일상의 가장 큰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交通>
선교지를 방문하면 정말 힘들고 어려운 것이 교통입니다. 도로포장도 엉성하고 차들도 낡아 차체 바닥에 구멍이 뚫릴 정도입니다. 포장했다지만 움푹 파인 호박 구덩이가 많아 허리가 부서질 듯 흔들리며 달려야 합니다. 거리상 400km 정도지만 새벽에 출발해 해 지는 시간에야 도착할 만큼 종일 차를 타야 하니, 이러다 보니 교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물자 유통도, 사람 간 소통도 원활할 수 없습니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도로, 철도, 항만, 항공 등과 같은 사회간접자본(SOC)이 잘 갖추어져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기반시설이자 국가 기간산업으로, 선진국일수록 이런 인프라가 촘촘하고 효율적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를 국가의 대동맥이라 부르며, 교통이 원활할수록 지역 간 소통과 물류 유통이 활발해져 경제가 살아나고 국민들도 더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4~8차선 도로가 갑자기 1차선으로 줄어들면 병목현상이 생겨 그동안의 원활한 흐름이 무의미해집니다. 이런 막힘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 도로를 확충하는 것입니다. 교통망이 잘 갖춰지면 사람과 물자의 소통과 유통이 원활해져 국민도 나라 전체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혈관
사람의 몸에도 혈관이 있는데 동맥, 정맥, 모세혈관으로 나눕니다. 심장은 혈액을 동맥을 통해 온몸으로 보내고, 모세혈관을 지나 사용된 혈액은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 산소를 공급받아 다시 순환합니다. 과거엔 혈관 길이가 약 10만 km로 추정됐지만, 최근 과학적 검증에 따르면 사람의 체격에 따라 약 9,000~19,000km로 확인되었습니다. 길이가 2만Km에 달하는 혈관의 혈관막힘 현상 중에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은 우리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몸도 장기 간 소통과 유통이 원활해야 건강하듯, 국가도 유통이 잘 되어야 발전하고 번영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소통이 얼마나 잘 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인정받고 행복할 수 있지만, 소통이 어려운 사람은 자신과 주변 모두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사람, 자연과의 소통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들과, 자연과 모두 잘 소통해야 합니다. 이런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참된 믿음의 사람이며,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임마누엘의 은혜를 누리며, 성령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선하게 소통하고 형통케 하시는 분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별명이 형통입니다.
사도 바울목사님은 성령 안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 되기를 소원합니다.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아멘~!
강릉가족 여러분~! 성령의 은사는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교회공동체가 하나가 되도록 섬기는 도구입니다. 받으신 은사로 강릉가족들이 하나가 되는 곳에 능력을 발휘하십시오. 다른 가족들과 소통을 잘 하십시오. 하늘 아버지와도 소통 잘 하는 자녀들이 되십시오. 맡겨 주신 자연과도 소통을 잘 하면서 삽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쾌, 상쾌, 통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